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기 몇일전 형님한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모텔오픈했으니 놀러오라는 전갈.
위치는 다행이도 1시간 거리라서 부담없이 놀러갈수있을듯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와도, 간만에 뵙는 형님 내외를 보러 밥이라도 얻어먹고자 달려가 봅니다.
노포 IC 진입전 여전히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하이패스 없는 자의 설움입니다.
부아아아아아앙
저는 매너남이라서 100키로 항속 주행합니다. 물론 추월차량이 다가오면 2차선으로 빠져줍니다.
연예인차 추격중. 누가 타고있을까요
진해군항제를 하고있는터라, 그런지, 날자를 기막히게 잡아서, 고속도로 주변에도 벚꽂이 만개해있습니다.
너무나 이쁘네요.
마산 시내 진입후 사진입니다.
마산 창원 진해, 마창진이 창원으로 통합된후, 마산구와 같은 형식으로 바뀌었는데, 과연 통합함으로써 어떤 이득이있었는가가 궁금하네요. 통합시키고 3개 지역 예산을 4/5가량으로 줄이지않았을까 합니다.
이건 이틀째 사진입니다. 부산에서 오는 공주님이랑은 다르게 저는 다른 지역에서 살고있어서, 이렇게 각자의 차를 타고 진입했습니다. 제이에스티나 랩핑의 모닝, 멀리서 보면 나름 이쁘네요. 색상 선정은 탁월한 센스라 생각됩니다.
그러고 보니, 벚꽃 놀이 사진은 딱 한장있네요.
이사진은 집으로 돌아가는길 아주 막히는 사진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네요. 이떄 오줌도 마려운 상태라. 진짜 오줌 지릴뻔했습니다.
